수퍼;리포트)아시아를 문화 콘텐츠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7 12:00:00 수정 2012-02-27 12:00:00 조회수 1

(앵커)

오는 2014년 문을 열 예정인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의 구체적인 모습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개관에 대비해 아시아적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대형 공연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국립 아시아 문화 전당에 들어설 세부 기관은

모두 5곳.



문화 창조원을 중심으로

예술 극장과 어린이 정보원등이 배치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기관에서는

2014년 개관에 대비해 신화와 의식주등

아시아 문화 자원을 수집하고 있고,

14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공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종율 추진단장



전당의 운영 방향도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C.G)

문화 정보원이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 자원을

수집하면 예술 극장과 어린이 정보원이

문화 콘텐츠로 가공하고, 기획 조정 역할은

문화 창조원이 담당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종이와 쌀, 비단으로 대표되는

아시아 공통 테마에서

세계적 문화 트렌드를 창출한다는 것이

전당의 운영 목표입니다.



(인터뷰)

진재수 문광부 전당기획과장



공사 진척에 맞춰 개관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아시아 문화 전당.



콘텐츠 부족에 대한 우려를 지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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