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종인 토종고래 상괭이 7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9시쯤 제주도 추자도 인근
바다에서 여수선적 50살 김 모씨의 배 그물에
길이 135-170cm, 몸무게 40-50kg의 상괭이
7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고의로 포획한 흔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선장 김 씨에게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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