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교통 사고 전국 1위의 오명을 벗기위해 자동차 전조등 켜기 생활화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업무용 차량과 공직자의 차량을 대상으로
주간 전조등 켜기 생활화에 나서는 한편,
5월부터는 택시와 버스등 운수업체 차량으로
확대하는등 전 시민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주간 전조등 켜기가 생활화될 경우
평균 8.8%의 교통 사고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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