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곡성·구례 예비후보들 진로 고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7 12:00:00 수정 2012-02-27 12:00:00 조회수 1

담양 곡성 구례 선거구가 폐지되면서

예비후보들이

향후 진로에 대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담양 곡성 구례 선거구의 국창근 예비후보는

선거 불출마와 함께

정계 은퇴를 선언했고

고현석 예비후보도

불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함평·영광·장성·담양 선거구 출마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이개호 예비후보는

조만간 출마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김재두 후보와 이주희 후보도

곡성·순천선거구는

야권연대 가능성 지역으로,

구례·광양은

이미 우윤근 의원이 공천을 받은 상태여서

출마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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