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가
지난달보다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2월 광주전남 소비자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 심리지수는 102로
전달보다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기준치인 100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경기를 비관하는 소비자보다
낙관하는 쪽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한
현재생활형편지수와 가계수입전망지수 등
대부분의 소비자 지표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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