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골목상권 활성화 500억 긴급대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7 12:00:00 수정 2012-02-27 12:00:00 조회수 1

영세 골목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500억원이 긴급대출 됩니다.



광주시는 경기 부진과 대규모 유통업체들의

지역상권 잠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다음달 중순부터 광주은행을 통해 5백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형마트나 SSM 등

대규모 점포의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일요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는

조례 개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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