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 업무를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단속건수가 최고 8배까지
크게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북구청의 경우
견인 업무를 민간 업체에 맡겼던 때에는
한달 평균 742대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견인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직영으로 전환한 이후
한달 평균 단속 건수가 95건으로
1/8 가량으로 줄었습니다.
견인 업무를 민간이 대행하는 광주 남구청도
한달 평균 760대를 단속하고 있는데,
직영을 하는 광주 광산구청은
지난 한해동안 295대를 적발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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