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열리는
세계 인권 도시 포럼을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8일) 세계인권도시포럼
추진위원회의를 열고
아.태지역 차별반대도시연합 국제회의와
국제 인권도시 공모전등
인권 포럼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지난해 처음 열렸던 인권도시 네트워크를
확대한 인권 도시 포럼에는
70여개 도시와 20개 국제 인권 단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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