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편의점 두 곳 턴 20대 강도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8 12:00:00 수정 2012-02-28 12:00:00 조회수 0

사흘간 편의점 두 곳을 잇따라 턴

20대 강도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새벽,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편의점에서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18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3일에도

동구 호남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돌멩이로 위협해 현금 3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김씨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밖에도

수차례 절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고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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