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을 치어 중태에 빠지게 한
뺑소니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새벽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57살 김모씨를 차로 친 뒤 달아난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무보험 차량으로
사고를 낸 뒤 달아났고
피해자는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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