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선관위, 음식물 제공 '불법선거' 3명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8 12:00:00 수정 2012-02-28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선관위는

예비후보자 지지를 호소하고 음식물을 제공한

A씨 등 3명을 광주지검 해남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 1월 25일과 27일 예비후보자의 배우자와 함께 관내 경로당을 돌면서

경선 참여를 권유하며 지지를 호소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선거구민 19명에게 22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지난 14일

담양군산림조합장선거에서

조합원 1천783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메시지를 대량 발송하게 한 후보자와

발송행위를 한 B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