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관위는
예비후보자 지지를 호소하고 음식물을 제공한
A씨 등 3명을 광주지검 해남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등은 지난 1월 25일과 27일 예비후보자의 배우자와 함께 관내 경로당을 돌면서
경선 참여를 권유하며 지지를 호소한
혐의입니다
이들은 선거구민 19명에게 22만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지난 14일
담양군산림조합장선거에서
조합원 1천783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메시지를 대량 발송하게 한 후보자와
발송행위를 한 B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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