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제공 주민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8 12:00:00 수정 2012-02-28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4.11 총선과 관련해

특정 예비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A모씨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 25일과 27일

예비후보자의 배우자와 함께

경로당 24곳을 방문하면서

선거구민에게 경선 참여를 권유하며

음식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담양군 산림조합장선거에서

조합원 천7백여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 메시지를

대량 발송한 B모씨와 이를 지시한 후보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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