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4.11 총선과 관련해
특정 예비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A모씨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 25일과 27일
예비후보자의 배우자와 함께
경로당 24곳을 방문하면서
선거구민에게 경선 참여를 권유하며
음식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담양군 산림조합장선거에서
조합원 천7백여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 메시지를
대량 발송한 B모씨와 이를 지시한 후보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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