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중소 제조업체들이
경기 전망을
어둡게 보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중소제조업체 백여 곳을 대상으로
'3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83.0으로
전달보다 2.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도는 것으로
3월에도 중소기업들은
체감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만 지수가 조금 상승한 것은
제조업체의 생산과 수출이 회복되고 있고
신학기에 대한
기대감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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