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벼경영안정대책비
지급 방식에 반발하며
농민단체가 대규모 차량시위를 벌입니다.
통합진보당 전남도당과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전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올해 벼경영안정대책비 예산 550억원 가운데
절반이 삭감됐다며
예산 전액을 직불금으로 지급할 것을
전라남도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내일(2일) 전남도청 앞에서
대규모 차량 시위를 벌이며
반발 여론을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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