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중소제조업체의
평균 가동률이 석달 연속 떨어졌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중소제조업체 백여 곳을 대상으로
'1월중 생산 설비 평균 가동률'을 조사한 결과
광주전남 평균 가동률은 71.3%로
전달보다 0.3%포인트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10월이후 석달 연속 하락했고,
정상 가동률 80%에 크게 못 미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조업체 가동률이 떨어진 것은
일부 대기업 납품물량이 줄어들고
내수부진이 심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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