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빈곤층에게 지원하는 근로장려금이
최대 200만원으로 확대됩니다.
광주지방국세청에 따르면
가족 모두가 무주택이거나 기준시가 6천만원
이하 소규모 주택을 보유하고
재산 합계액이 1억원 미만인 부부들은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부합산 연소득에 따라 최고 2백만원까지
지급되고 수혜 대상도 보험 설계사,
방문 판매원으로 확대됩니다.
국세청은 오는 5월 신청을 받아 심사를 한뒤
9월 이전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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