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터미널, 백화점 1층 용도변경 추진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2-29 12:00:00 수정 2012-02-29 12:00:00 조회수 1

금호터미널이

시민편익시설로 돼있는 신세계백화점 1층의

용도변경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금호터미널은 최근 광주시에

백화점 1층, 만 3천여 제곱미터의 용도를

상업용으로 바꿔달라며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측은 터미널 이용객이

당초 예상치의 1/3에도 못 미치는데다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불가피하다고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시민편익시설을 상업용으로 바꾸는 데 대해

일부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어

광주시가 수용할 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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