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터미널이
시민편익시설로 돼있는 신세계백화점 1층의
용도변경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있습니다.
금호터미널은 최근 광주시에
백화점 1층, 만 3천여 제곱미터의 용도를
상업용으로 바꿔달라며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측은 터미널 이용객이
당초 예상치의 1/3에도 못 미치는데다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불가피하다고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시민편익시설을 상업용으로 바꾸는 데 대해
일부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어
광주시가 수용할 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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