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을 맞아
모범 수형자 36명이 가석방됐습니다.
광주지방 교정청은
국민 화합과 수형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광주 교도소 15명을 비롯해
목포 11명과 순천 5명 등 모두 36명을
가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석방 대상자는 재범의 우려가 없고
10년 이상 장기 복역한 모범 장기 수형자 7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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