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농민들이
한-미 fta 반대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남 서남권 시,군민 백 여 명은 오늘
한미 FTA는 밀실에서 졸속으로 이뤄진
불평등 협상으로 주권을 침해한다며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시내를 돌며 가두 시위를
벌이며 한미 FTA 발효 선언 철회를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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