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국민경선 선거인단 모집 과정에서
불법 의혹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주민자치 위원장이
선거인단을 불법 모집한 의혹이 있다며
주민등록증 사본 등 증거품을 압수해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도
특정 후보측이 한 장애인 시설에서
이른바 '알바생'을 고용해
선거인단을 불법 모집한 의혹이 있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선거인단 모집 과정에서
'투신자살'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지검도
당시 현장에 있던
통장 57살 백 모씨를 구속하는 한편,
압수된 문건에
현직 통장 4명이 더 포함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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