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통장 훔친 공무원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03 12:00:00 수정 2012-03-03 12:00:00 조회수 1

광양경찰서는

홀로 사는 노인의 예금통장을 훔쳐

현금을 인출한 혐의로

광양시청 기간제 공무원

윤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12월

노인 돌보미 사업을 통해 알게 된

이 모씨의 예금통장과 도장을 훔쳐

현금 200만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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