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문화와 자연 등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해
소득을 창출하는 마을 기업 27곳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가운데 20개 신규사업에는
사업별로 5천만원씩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지난해부터 추진된 7개 사업에는
3천만원씩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까지
27억원을 투입해 42개 마을기업을 육성했고
이들 기업들은 지난해 말 기준
일자리 354개와 14억원의 매출을 창출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