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4.11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전남지역 단체장 보궐선거 후보를
오는 10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순천시장과
무안구수, 강진군수 보궐선거에 나선
공천 후보들을 대상으로
오는 8일과 9일 이틀동안
선거인단 모바일 투표를 실시하고
10일에는 현장투표를 실시해
최종 후보를 선출합니다.
이번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3곳은
현직 단체장이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곳으로 각각 3명씩의 후보가
단체장 경선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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