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협이
오는 23일부터 남악지구 신청사로 이전합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구조개편에 따라 신청사에 들어갈 조직은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와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 NH보험생명총국,
NH보험화재총국, 하나로마트 등입니다.
이에 따라 우선 2백명 안팎이
신청사에 입주하고
기구개편이 마무리되면
250여명이 신청사에서
근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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