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무공천을 결정한
광주 동구지역에 통합진보당과 시민단체가
각각 후보를 낼 예정입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공무원 노조 간부 출신의
30대 여성 후보를 동구 지역구에
총선 후보로 공천할 예정입니다.
윤난실 광주시당 공동위원장은
내일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은
시민 후보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입후보자 공모와 토론회 등을 거친 뒤
이르면 이번주 안에 동구지역 총선 후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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