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아차 노조, '비리의혹' 업체 4곳 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05 12:00:00 수정 2012-03-05 12:00:00 조회수 1

전임 노조 집행부의 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기아자동차 광주지부 노조가 전임 노조와 거래한 4개 업체 대표를

고발했습니다



노조가 고발한 대상은

한 금융기관 지역 책임자와 인쇄소,

꽃집, 관광버스회사 대표 등 입니다



노조는 이들 4개 업체가

금액을 부풀려 견적을 넣거나

정상가보다 현저히 할인한 금액으로

계약을 하는 등 전임 노조의 비리에 가담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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