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상습 금품 갈취한 2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05 12:00:00 수정 2012-03-05 12:00:00 조회수 1


완도경찰서는 중*고등학생들에게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뺏어온 20살 이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고교를 중퇴한 뒤
지난 2007년부터 중*고등학생 50여명으로부터
백여 차례에 걸쳐 4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학생들은 보복의 두려움때문에
지난 5년동안 신고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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