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연대 오늘 대표 협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05 12:00:00 수정 2012-03-05 12:00:00 조회수 1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통합진보당의 이정희 대표가

오늘 (6일) 야권 연대를 협의할 예정이어서

호남지역 총선 판세에 또 한차례

파장이 예상됩니다.



오늘 만남에서 양당 대표는

후보 단일화 범위와 대상지역에 대한

큰 틀의 결단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통합진보당은

야권 연대 지역으로 거론됐던

호남지역 선거구에 민주통합당이

경선 대상자를 확정 발표한 것에 대해

강한 불만으로 제기하고 있어서

호남지역의 후보 단일화 문제가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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