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발효되는 한미 FTA에 대한
대응 전략을 모색해보는 회의가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어제(5일) 광주 테크노파크에서
삼성전자와 기아자동차등 대기업을 비롯해
지역의 중소 기업 관계자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미 FTA 대응 전략 회의를
갖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미 FTA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기업별 대응 전략도 함께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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