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시민모임이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했던
근로자의 산재 인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까지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했던 36살 김모씨가
지난 3일 유방암으로 숨진 것은
방사선과 벤젠 등에 노출된 환경이 원인이라며
삼성과 근로보지공단이
산업 재해를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숨진 김씨를 수술했던 의사도
반도체 공장의 작업 환경이
유방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소견을 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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