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 항암·성인병 예방에 효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06 12:00:00 수정 2012-03-06 12:00:00 조회수 0

천일염에 함유된 미생물이

항암·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천일염을 분석한 결과

마이크로코쿠스와 브래비박테리움 등

6종류의 미생물이 확인됐습니다.



이 미생물은 항암과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이소플라빈의 함량을 증가시키고

아미노산 함량을

풍부하게 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대장균과 병원성미생물은 검출되지 않아

위생학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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