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에 함유된 미생물이
항암·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천일염을 분석한 결과
마이크로코쿠스와 브래비박테리움 등
6종류의 미생물이 확인됐습니다.
이 미생물은 항암과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이소플라빈의 함량을 증가시키고
아미노산 함량을
풍부하게 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대장균과 병원성미생물은 검출되지 않아
위생학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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