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호 둑높이기 논란속 곧 착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06 12:00:00 수정 2012-03-06 12:00:00 조회수 0

찬반 논란을 빚고 있는

광주호 둑높이기 사업이 상반기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총 사업비 490억여원을 확보해

올해 상반기에 광주호 둑 높이기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6년 준공된 광주호는

정밀안전진단결과 붕괴가 우려되는 수준인

'D등급' 진단을 받았지만

문화재 소실우려와 안전문제 등으로 찬반이

엇갈려 난항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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