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논란을 빚고 있는
광주호 둑높이기 사업이 상반기에
착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총 사업비 490억여원을 확보해
올해 상반기에 광주호 둑 높이기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6년 준공된 광주호는
정밀안전진단결과 붕괴가 우려되는 수준인
'D등급' 진단을 받았지만
문화재 소실우려와 안전문제 등으로 찬반이
엇갈려 난항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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