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교도소에서 출소한 고향친구와 모의해
자신이 일하는 주유소에서 주유대금을 절취한 혐의로 23살 A씨 등 3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자신이 일하는 순천의 한 주유소에서
교도소에서 출소한 고향친구 등과 사전모의후
40여 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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