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동장 투신 자살을 부른
광주 동구 조직선거 의혹과 관련해
유태명 광주 동구청장이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유 청장은
어제 오후 2시 검찰에 출두해 다섯시간동안
민주통합당 불법 경선인단 모집을 주도한
계림1동 비상대책위원회 결성과 활동에 관여했는 지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유 청장은
개입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어제 오전
유 청장 집무실과 시,구의원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압수한 자료 등을 토대로
구청장과 지방의원의 개입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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