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의 광주지역 총선후보들이
제주 해군기지 공사 강행을 저지하기 위해
행동에 나섭니다.
통합진보당 충선 후보들은 오늘부터
광주시내에서 피켓 선전을 벌이며
생명의 섬 제주도를 지키는 데
동참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할 예정입니다.
광주지역 총선 후보들은
어제 발파 작업 직후 논평을 통해
해군기지 공사 강행은 공권력에 의한
폭력이라고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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