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부터 의무급식이 중학교 1학년까지
확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10월부터는
중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됩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어제 광주의 한 중학교 급식 현장을 찾아
이번 학기부터 이뤄지고 있는
중학교 의무 급식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현재 광주지역에서는 초등학생과
중학교 1학년 학생 등 모두 12만 4천 여 명이
의무급식 혜택을 받고 있으며,
오는 2학기부터는 16만명까지 늘어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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