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광주 CGI 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문을 연 CGI센터에는
영화 제작을 위한 종합촬영스튜디오를 비롯해
컴퓨터 1200대 규모의 랜더팜실,
디지털 보정실등 대형 프로젝트를
제작할 수 있는 국제적 수준의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특히, 국내 영화 시장의 선두권 업체들이
입주해 지역 3D 산업발전에 진력하고,
한.미 합작법인 갬코는 다음달부터
헐리웃 영화 3D 변환 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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