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서
신사옥 착공을 위한 첫 삽을 떴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나주 혁신도시로 옮기는 이전기관 가운데
한국전력에 이어 두번째로 큰 규모로,
4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에너지절약형 녹색청사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농어촌공사는
오는 2014년 8월쯤 혁신도시 청사로 이전한 뒤
친환경 복합농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민간기업을 이끌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조성률은
95% 수준에 이르고 있고
다음달까지 이전대상 기관 15곳 가운데
12곳이 신사옥 착공작업을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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