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교통사고가 잇따라
인명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5분쯤
목포시 영산강하굿둑 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순찰차를 정면 충돌해
영암 삼호파출소 소속
이 모 경위 등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12시 반쯤에는
영암 대불산단의 한 교차로에서
5톤 트럭과 1.5톤 트럭이 충돌해
27살 성 모 씨가 숨지고
52살 최 모 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교차로 신호등이
꺼져 있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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