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교통사고 잇따라..4명 사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08 12:00:00 수정 2012-03-08 12:00:00 조회수 0

대형 교통사고가 잇따라

인명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5분쯤

목포시 영산강하굿둑 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순찰차를 정면 충돌해

영암 삼호파출소 소속

이 모 경위 등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12시 반쯤에는

영암 대불산단의 한 교차로에서

5톤 트럭과 1.5톤 트럭이 충돌해

27살 성 모 씨가 숨지고

52살 최 모 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교차로 신호등이

꺼져 있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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