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와 한국 노총 광주지역부,
한국폴리텍V 대학 산학 협력단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세 기관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3억원의 예산을 들여 가전 산업 맞춤형 단순
기능인력 60명을 양성해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선발된 기능 인력은 교육을 마치면
가전 대기업 협력업체와 제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소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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