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국민경선 현장투표소가
선거구마다 1곳씩만 설치돼
선거인단과 후보 진영이 불편을 겪게 될
전망입니다
민주통합당에 따르면
오는 12일과 14일에
광주전남 경선 현장투표를 앞두고
광주는 선거구마다 1곳씩,
전남은 시군마다 1곳씩만
현장투표소가 설치됩니다.
다만 전남 신안ㆍ완도ㆍ진도 등
섬이 많은 군단위는
투표소 2곳 설치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농어촌 복합 선거구의 경우
각 시군에 투표소가 한곳에 불과해
연로한 선거인단의 경우,이동상 불편이 따르고
후보진영은 선거법 때문에 선거인단에
교통편을 제공할수 없어 어려움을 겪게 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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