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현장투표소 선거구에 1곳만, 동원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08 12:00:00 수정 2012-03-08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 국민경선 현장투표소가

선거구마다 1곳씩만 설치돼

선거인단과 후보 진영이 불편을 겪게 될

전망입니다



민주통합당에 따르면

오는 12일과 14일에

광주전남 경선 현장투표를 앞두고

광주는 선거구마다 1곳씩,

전남은 시군마다 1곳씩만

현장투표소가 설치됩니다.



다만 전남 신안ㆍ완도ㆍ진도 등

섬이 많은 군단위는

투표소 2곳 설치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농어촌 복합 선거구의 경우

각 시군에 투표소가 한곳에 불과해

연로한 선거인단의 경우,이동상 불편이 따르고

후보진영은 선거법 때문에 선거인단에

교통편을 제공할수 없어 어려움을 겪게 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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