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돌린 농협 조합장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08 12:00:00 수정 2012-03-08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공안부는
농협중앙회 이사로 당선되기 위해
조합장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화순의 모 농협 조합장 5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농협중앙회 이사 선거에서 당선되기 위해
전남 지역 조합장 146명에게
모두 2천만원 상당의 불미나리즙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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