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과 중국 저장성 수산과학연구소가
협약을 체결하고
참꼬막 등 패류 인공종묘 생산을 위한
연구 수행과 기술교류,
각종 정보 등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보성군은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벌교꼬막의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부터 2013년까지 80억원을 투자해
벌교꼬막 종묘 배양장 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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