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야권 연대 협상이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야권 연대을 위한
마라톤 협상을 계속했지만
경선지역을 늘리는 문제를 놓고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당 협상단은 오늘 저녁
연대 대상 지역에 대해
상당 부분 의견을 접근했지만
통합진보당 내부의 이견 때문에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 서구을 선거구는
경선을 통한 야권 단일화가
유력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어떤 결론이 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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