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총인처리 시설 입찰비리와 관련해
고위 공무원과 교수 등 4명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총인시설 입찰에 참가한 업체들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호남권 경제발전위원회 김모 과장과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이모 부장,
동신대 박모 교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뇌물을 준 혐의로 코오롱 글로벌
서모 본부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코오롱과 금호 건설측으로 부터
시공사로 선정되게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직간접적으로 천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받은 협의입니다
이로써 총인시설 비리 관련자는
1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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