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의 광주 동구 총선 후보로
공무원노조 동구지부 사무차장인
김관희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올해 31살의 여성 진보활동가인
김관희 후보는
관권선거 논란으로 얼룩진
동구를 새롭게 변화시켜
진보적 정권교체의 초석을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은
광산을의 황차은 후보에 이어
동구에 김관희 후보가 등록함에 따라
광주지역 8개 선거구 가운데 25%를
여성 후보가 차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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