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순천ㆍ무안ㆍ강진 단체장 후보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0 12:00:00 수정 2012-03-10 12:00:00 조회수 0

민주 통합당이 순천과 무안, 강진군 보궐선거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어제 현장 투표 결과

순천시장 보궐선거 후보로는

허정인 전 전남도 정무특별 보좌관이

모두 5천 128표를 얻어 최종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무안군수 후보에는

김철주 전 전남도의원이 확정됐고,

강진군수 후보로는

강진원 전 전남도 기업도시기획단장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후보들은

오는 4.11 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자치단체장 보궐선거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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