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통합당이 순천과 무안, 강진군 보궐선거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어제 현장 투표 결과
순천시장 보궐선거 후보로는
허정인 전 전남도 정무특별 보좌관이
모두 5천 128표를 얻어 최종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무안군수 후보에는
김철주 전 전남도의원이 확정됐고,
강진군수 후보로는
강진원 전 전남도 기업도시기획단장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후보들은
오는 4.11 총선과 함께 실시되는
자치단체장 보궐선거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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