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민주통합 최종 승자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1 12:00:00 수정 2012-03-11 12:00:00 조회수 1

민주통합당의 광주지역 총선후보 경선이

오늘 마무리되고 최종 승자가 결정됩니다.



서구갑의 경선은 아직 안개 속이고

무공천 지역인 동구는 대 혼전이 예상됩니다.



박수인 기자



◀VCR▶



민주통합당은 오늘 아침 6시부터

광주 남구와 북구갑, 북구을과 광산갑에서

선거인단 현장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현장 투표는 남구청과

문흥동 청소년수련관, 북구청과

광산구청에서 오늘저녁 8시까지 실시됩니다.



투표가 끝나면 지난 이틀동안 실시된

모바일 투표 결과와 합산해

밤 10시쯤 최종 승자가 결정됩니다.



경선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후보들간의 비방전과

선거인단 동원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SYN▶ *전화



서구갑 선거구에선 아직

경선 진출자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공천심사위는 당초 여성인 박혜자 후보와

장하진 후보를 경선에 올렸지만

최고위원회의는 송갑석 후보까지 모두 3명을

경선에 올려달라며 재심을 요청한 상탭니다.



공천 탈락이 확정된 조영택 의원은

오늘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민주통합당이 후보를 내지 않는 동구에선

김강렬 시민생활환경회의 이사장이

범시민 후보로 추대됐습니다.



◀INT▶ 김강렬



여기에 이병훈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고 양형일 전 의원도 조만간

무소속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전남지역 7개 선거구에선

오늘부터 14일까지 선거인단 투표가 실시되고

섬 지역이 많은 무안.시안 선거구는

14일부터 16일까지 투표가 실시됩니다.



엠비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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