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살해한 20대 여 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3-12 12:00:00 수정 2012-03-12 12:00:00 조회수 0

흉기를 들고 행패를 부리던 남동생을 살해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광주서부경찰은

자해를 시도하는 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23살 윤모씨를 살인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어제 새벽 3-4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모 빌라 자신의 집에서

평소에 자신과 할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던

동생이 자해를 시도하며 행패를 부리자

흉기를 빼앗아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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