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동시장의 상인들이
공영주차장 운영 수익금을
유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구청이 최근 감사를 벌인 결과
주차장 위탁 운영을 맡아온 상인회가
대부분의 수익금을 시설충당금으로
적립하지 않고
상인회 간부, 직원들에게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상인회 간부에게 회의수당으로 월 20만원,
주차장 관리 직원들에게 3천만원이
복리후생비로 지급됐습니다
광주서구청은
시정을 요구하고 개선되지 않으면
운영권을 회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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